가수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가 ‘2026 MAMA AWARDS’ 레드카펫 MC로 선정되었다. CJ ENM은 10월 27일 이대휘와 최미나수가 11월 20일과 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MAMA AWARDS’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이대휘는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 출연했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와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며, 메인 콘셉트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