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아현이 MBN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이루네를 향한 폭로를 예고했다. 28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6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배아현, 김중연, 노지훈, 송민경 등이 함께하는 ‘2026 전설 어워즈’가 펼쳐진다. 이날 이루네는 배아현과 ‘전설의 짝꿍상’ 무대에 올랐다. 장한별은 이루네가 여성 가수와 듀엣을 하는 모습에 질투하며, 하루는 “누가 그래요?”라고 받아쳤다. 배아현은 “솔직히 폭로할 게 있다”며 이루네를 향해 발언했다. 이에 하루와 장한별은 “설마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낸 건 아니지?”라고 반응했다. 성리와 조항조는 ‘돌릴 수 없는 세월’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하루와 장한별, 노지훈은 ‘조항조항상’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배아현은 1996년생으로, 2015년 싱글 '24시간'으로 데뷔해 '미스트롯3' 선을 차지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