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가 미국 대학 포닥 채용을 확정하면서 김소현과의 연애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박민재(추영우 분)는 김세진의 개입과 해외 취업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 임유진(김소현 분)은 김세진에게 결투를 신청했고, 박민재는 미국 대학 포닥 채용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받았다.

27일 방송에서는 임유성(김민석 분)이 박민재와 임유진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위기가 찾아왔다. 임유진은 이지훈 교수(장인섭 분)를 찾아 고민을 털어놓았다.

박민재는 임유진과의 관계와 자신의 진로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