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더불어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송영길, 박지원, 우원식, 김태년, 안규백, 윤호중, 정동영, 정성호 의원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이번 만찬에서 여권의 통합을 강조하고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