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 강정환과 정유진, 최정현과 정민현 두 계약 부부가 서로에게 더욱 뜨거워진 마음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진짜 부부’에 한층 가까워졌다. 32기 영수(최정현)는 민현(정민현)과 신혼집을 알아보고, 민현은 정현의 애정에 깊어지는 마음을 고백했다. 16기 상철(강정환)은 유진(정유진)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지만, 함께하는 생활에 대한 고충을 내비치기도 했다. 유진은 남편 없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앞으로 마주할 부부의 현실적인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계약결혼’ 강정환·최정현, 파트너와 미래 고민하며 더욱 가까워져
최정현과 정민현, 강정환과 정유진 두 계약 부부가 서로에게 더욱 뜨거워진 마음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진짜 부부'에 한층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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