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최근 대만 가오슝에서 무대에 오르고 현지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효민은 개인 채널에 "가오슝의 추억, 다음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무대 의상과 일상복으로 갈아입은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톱에 호피무늬 핫팬츠를 매치하고 아찔한 높이의 롱부츠를 신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 매체는 효민의 다리 길이가 약 1m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반면, 공항에서는 블랙 롱스커트에 회색 비니를 착용하고 보라색 상의를 허리에 두르거나, 노란색 크롭톱과 스트라이프 팬츠,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을 입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티아라는 지난 10월 18일 대만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