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제이오션중공업, 명운산업개발, 유니슨 등 4개 기업이 군산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J중공업은 조선·해양 분야 제조 역량을 활용하고, 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를 활용해 해상풍력 구조물 생산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은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술 협력에 참여한다. 제이오션중공업은 최근 4개월간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선박 10척에 대한 건조의향서를 체결하며 수주 발판을 마련했다. 군산조선소는 선박 건조사업 재개도 준비 중이다.
HJ중공업 등 4개사, 군산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HJ중공업, 제이오션중공업, 명운산업개발, 유니슨 등 4개 기업이 27일 군산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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