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내년 1월 23~24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인디아 2027’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올리비아 딘, 림프 비즈킷, 폰테인스 D.C. 등과 함께 헤드라이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의 한 멤버인 라라는 인도계 미국인으로, 이번 공연은 자신의 뿌리가 있는 나라를 찾는 의미를 지닌다. 캣츠아이는 최근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세 번째 EP ‘WILD’가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