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2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신민아가 출연했다. 신민아는 결혼 1주년을 앞두고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신민아는 결혼 전후 달라진 점에 대해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이라고 고백하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밝혔다. 특히 김우빈은 집에서 “예쁘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함께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신민아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나섰던 당시, 김우빈 옆에서 이광수의 환호 때문에 긴장했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디즈니+ ‘재혼 황후’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신민아는 주지훈과 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하며 “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는 사연을 밝혔다. 또한 스스로 웃긴 사람이라고 어필한 신민아는 블로그에 차마 올리지 못했던 사진도 최초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신민아는 김우빈에게 결혼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택배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