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100인의 재수생 중 최종 선발된 15인 중 6명이 추가 탈락하는 룰이 공개된다. 정승제는 수학반 5인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미션 전용 합숙소’를 개장하며 “일주일간 너희를 몽땅 가둬두겠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이러면 공정한 경쟁이 안 된다”고 언급했고, 전현무는 “역시 돈이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 재수생이 심층 면접 당시와는 다른 태도로 분위기를 흐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