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45)과 배우 유하진(31·이유진)이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청첩장에는 ‘OUR WEDDING DAY’라는 문구와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담겼으며, 턱시도 차림의 강균성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하진의 손을 잡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청첩장에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두 사람이 만나 이제 하나의 가정을 이룬다’는 문구와 함께 축하를 부탁하는 글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화환을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강균성은 방송에 출연해 유하진과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