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 국가대표 출신 등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새봄, 김보름, 김리아, 윤정민, 박윤정, 김찬서, 김도연이 선수단으로 참여한다. 신새봄은 22년간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이어왔고, 김보름은 스피드스케이팅 월드 챔피언 출신이다. 김리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리스트이며, 윤정민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두 종목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박윤정은 작가와 스포츠 윤리 강사로 활동했으며, 김찬서는 스케이트 장비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도연은 소속팀 없이 홀로 훈련을 이어왔다. 코칭 스태프는 전이경 감독, 김아랑 코치, 이유리가 맡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