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10월 28일 화재 피해를 입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 800병과 비상식량 1200개를 긴급 지원했다. MK는 GS리테일이 총 2000여 개의 긴급 구호 물품을 마련했으며, 뉴시스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주민 8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GS리테일은 피해 상황과 필요 물품을 파악해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GS리테일 ESG파트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2005년부터 재난 발생 시 필수 물품을 지원해왔다. 구룡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며, 27일 큰불로 100명이 넘는 주민이 거처를 잃었다.
GS리테일, 구룡마을 화재 피해 주민에 긴급 구호 물품 지원
GS리테일이 화재 피해를 입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와 비상식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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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 800병, 비상식량 1200개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GS리테일]](https://wimg.mk.co.kr/news/cms/202610/28/news-p.v1.20261028.757543168297457a9f3656ff7db38061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