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동작구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동작구청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 동작구는 자체 예산과 재단 후원금을 더해 대상 가구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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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은 동작구청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 동작구는 자체 예산과 재단 후원금을 더해 대상 가구의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낮 시간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시립노인종합복지관 5곳을 평일 밤 9시까지 운영한다. 강서·광진·노원·성북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노인복지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조 모임을 제공하며, 시는 향후 노인복지관 야간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지역자원 조사, 민관협력 사업 추진, 유관기관 협업 등을 통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썼다.
제주도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받던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1인당 15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 2018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336명의 청년에게 22억2000만원이 지원되었으며, 2023년 지원금이 인상되었다.
인사혁신처는 내년부터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이 추가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의 자격 유지 기간 요건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된다.
중국 남성 루모 씨가 21년간 폐품을 주워 생계를 이어오던 중 자신에게 연금 계좌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42만 위안(약 8,413만 원)이 넘는 연금을 받게 되었다. 그는 평생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해왔으며,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연금 수급 자격을 확인하고 뜻밖의 재산을 얻게 되었다.
제주도가 실시한 2027년 예산 편성 관련 설문조사에서 도민들은 환경 분야에 대한 우선 투자를 가장 원했으며, 내년 재정 상황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12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 정책과 미래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특강했다.
울산 북구가 12일 북구청 광장에서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를 열고 홍보·체험·상담 부스 운영과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