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의 스포츠웨어 라인인 '자라 애슬레틱즈'와 협업해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러닝모자, 양말, 가방, 반다나 등 협업 패션 상품 5종과 무릎보호대, 플라스크 물통, 마사지볼로 구성된 '스타일런 스페셜 키트'가 제공된다. 올해 참가 규모는 지난해 6000명보다 늘어난 7000명이다. 대회 코스는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를 출발해 송파대로와 석촌호수를 거쳐 돌아오는 5㎞와 10㎞ 두 가지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백화점몰에서 가능하다. 또한 올해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와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스포츠 챌린지 '데이아웃'이 처음 도입된다.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2일 오전 10시부터 롯데백화점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