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악뮤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북한산이 보이는 3층 셰어하우스에서 생활하며,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실내 공간과 다양한 공간을 공개했다. 집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거 연장을 논의 중이며,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정신 건강 문제로 이수현이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찬혁은 자동차 취향을 공개하며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악뮤 이찬혁X이수현, 북한산 뷰 셰어하우스 공개 후 동거 연장 고민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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