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동거 연장 논의…이찬혁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북한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3층 셰어하우스를 공개하고, 1년 더 함께 사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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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북한산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3층 셰어하우스를 공개하고, 1년 더 함께 사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북한산 뷰의 3층 셰어하우스에서 생활하며 동거 연장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다양한 공간과 남다른 취향을 공개하고, 이찬혁은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