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사업 확장을 위해 수입을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28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 출연하여 김원효가 여러 사업에 도전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두 사람의 돈을 합쳐서 관리하면 남는 것이 없을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내가 번 돈은 고스란히 두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심진화는 김원효가 5년간 사업을 해왔으며, 최근 반응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