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재출격한다. 오는 10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유분방한 생활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김민의 일상을 다시 만날 수 있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을 통해 약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 생활하는 ‘동두천 자연인’으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일부 누리꾼은 집 상태가 촬영 전후로 다르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김민과 방송 측은 촬영 전후의 변화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한층 두꺼워진 재킷과 스카프를 착용한 김민이 추운 날씨에도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후 김민은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타고 정비소를 찾고, 짙은 안개 속을 달리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민은 지난 방송에서 굴다리 아래에서 책을 읽는 독특한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