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호가 동생 조준현에 이어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섰다. 10월 30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소개팅 이후 핑크빛 ‘썸’을 꽃피우고 있는 조준현과 소이원이 ‘MZ 핫플’ 민속촌에서 조준호와 소이원의 절친한 언니를 불러 자연스레 동반 데이트를 즐기는 하루를 보낸다. 조준호는 소개팅 기류를 조성하며 소이원의 절친에게 질문을 퍼붓고, “제 나이는 1988년생”이라고 밝히자 소개녀는 자신을 지드래곤(GD)의 팬이라고 밝혔다. 조준호는 “거제 야호~”를 외치며 ‘GD 성대모사’와 유행어를 동시에 선보였다. 채널A에 따르면,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조준호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조준호는 특유의 티키타카와 능청스러움을 무기로 두 여자에게 플러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