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건강검진 결과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체중 증가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면서도 한동안 병원 방문을 미뤘으나, 이후 검사를 통해 당뇨 전 단계임을 확인하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재검사 결과 건강 수치는 정상으로 회복됐다. 또한 이수현은 약 1년에 걸쳐 30kg을 감량했으며, 현재는 오빠 이찬혁의 도움 없이 스스로 건강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다이어트 강박으로 인한 폭식과 슬럼프를 겪었으나, 현재는 '평생 건강하게 살자'는 목표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