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수와 순자가 결혼을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혼인신고서를 공개했다. 영수는 28일 개인 SNS에 순자와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 사진과 함께 "키는 내가 좀 더 크긴 해"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나란히 서 있으며, 영수는 혼인신고서 사진을 공개하며 "다 사인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순자는 28일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커다란 흰색 꽃다발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영수와 순자는 오는 12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영수는 짧은 교제 기간에도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매일 왕복 110km 운전'이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SBS Plus·ENA '나는 SOLO' 25기에 함께 출연해 방송 이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25기 영수♥순자, 혼인신고서 공개…결혼 임박에 '혼전임신설'도
25기 영수와 순자가 웨딩화보에 이어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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