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월드투어 첫 금메달…은퇴 시즌 성공적인 시작
최민정은 2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6-20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길리는 5위에 머물렀고, 남자 500m에서는 임종언이 B파이널로, 이정민은 페널티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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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은 2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6-20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길리는 5위에 머물렀고, 남자 500m에서는 임종언이 B파이널로, 이정민은 페널티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월드투어 대회 첫날 출전한 모든 종목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했다. 남자부에서는 임종언이 개인 종목에서 모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2026/27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를 개최한다. 김길리, 최민정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며, K-POP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가 자신의 SNS에 올라온 사망설을 직접 부인하며 해킹 등 게시 경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우다징이 잦은 부상과 수술 이력을 가진 린샤오쥔의 거취를 두고 세대교체와 베테랑 활용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