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보람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새롭게 출발한 FC발라드림에 힘을 보탰다. 이보람은 10월 28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와 맞붙으며,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핸드볼 컵을 통해 운동 감각을 보여준 이보람은 결정적인 패스로 동료의 골을 돕고, 수비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를 발휘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분위기를 돋우었다. 이보람은 현재 씨야 완전체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12월 15일부터 뮤지컬 ‘식스 더 뮤지컬’에서 시모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