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6세 자녀의 식사를 매번 직접 떠먹여 주는 출연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음에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훈육의 필요성을 조언했다. 이에 이동건은 자신도 딸이 6살 때 밥을 직접 먹여줬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육아 방식이 잘못된 것인지 물었다. 서장훈은 이동건의 경우 어쩌다 한 번씩 아이를 만나는 상황인 만큼, 소중한 시간에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이라며 출연자 부부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동건은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딸 로아 양을 얻었으며, 2020년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