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충청 아산지점에서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여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동순 선임은 1997년 입사 이후 29년간 연평균 139대를 판매했으며, 매달 약 12대씩 판매했다. 기아는 이동순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이동순 선임은 “초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돌아보며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으며, 고객과의 인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아는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