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은 지난 13~15일 서울 영등포구 우리시장에서 '2026년 하반기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코스콤 임직원 250여 명이 참여해 시장 내 점포에서 장을 보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과 소통했다. 특히 점포 80여개가 모여 있는 시장 규모를 고려해 참여 일정을 나누고 여러 점포에서 고르게 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우리시장 생활권 내 취약가정 3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의 장보기 쿠폰을 전달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