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과 김광규가 배우 하지원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싱가포르 F1 현장을 찾았다. 30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F1 현장이 공개된다. F1 현장을 찾기 전, 하지원은 최애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김광규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서진에게는 “오빠가 만나게 해줘”라며 직접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하지원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