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최종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원훈, 현봉식과 함께 연애 상황극을 선보였다. 10월 30일 공개된 최종회에서 박소담은 DY기획의 이미지 컨설팅에 참여하며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 자신의 대표 키워드를 소개했다. 김원훈에게는 달콤한 아침 인사를, 현봉식에게는 살벌한 기상 멘트를 건네는 등 극과 극의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원훈의 도발에 단 한마디로 대응하거나, 현봉식 앞에서는 다정한 연인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현진이 가져온 통악어 육포를 거침없이 먹는 모습도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