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백현진, 강지영, 김민 PD는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직장인들3’에서 활약했다. 김민 PD는 김원훈의 연기력을 극찬하며 “한국의 주성치, 노력하는 천재”라고 평가했다. 김원훈은 시즌1부터 세 시즌 연속 활약하며 매 시즌 진행될수록 더 힘들어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점심시간에도 밥을 먹지 않고 생각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배우 정만식이 출연한 8회에서 PT 마지막 순서를 맡은 김원훈은 퇴사를 결심하고 DY기획을 박차고 나가는 장면을 선보였다. 백현진은 김원훈의 연기를 보며 ‘어우, 재밌어라’라고 감탄했다. 한편, 김원훈은 지난 29일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원훈, ‘직장인들3’에서 활약…김민 PD “한국의 주성치” 극찬
김원훈, 백현진, 강지영, 김민 PD는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직장인들3’에서 활약했다. 김민 PD는 김원훈의 연기력을 극찬하며 ‘한국의 주성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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