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리더 수호가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는 칸 영화제 레지던시 선정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APM 부산상을 수상한 영화에 출연한다. 극 중 수호는 군 제대 후 뮤지션이라는 목표와 복학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는 청년 태성 역을 맡았다. 영화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청년 태성이 부친(박희순 분)이 숨겨뒀던 비밀을 알게 되며 의문의 사건에 연관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윤재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11월 촬영에 들어가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호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엑소 수호, 영화 ‘아버지의 비밀’ 캐스팅…칸 영화제 레지던시 선정작
그룹 엑소 리더 수호가 영화 ‘아버지의 비밀’에 캐스팅되어, 칸 영화제 레지던시 선정작이자 부산국제영화제 APM 부산상을 수상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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