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에스파의 첫 고척스카이돔 단독 콘서트로, 양일간 총 3만 500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에스파는 가상 세계 속 자아와의 갈등을 주제로 특이점 발생부터 해결까지 5개 섹션으로 구성된 서사를 선보였다. 공연은 정규 2집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로 시작해 '위플래시', '블랙맘바' 등 주요 곡 무대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솔로 및 유닛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으며, 카리나와 윈터는 각각 '16비트'와 '새들 업'을 선보였고, 유닛곡 '세레나데'와 '롤리팝' 무대도 진행됐다. 멤버 윈터는 고척돔 공연에 대해 소감을 밝혔으며, 카리나 또한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에스파는 향후 타이베이, 상파울루,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런던, 파리 등 전 세계 25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에스파, 고척스카이돔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시작
그룹 에스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æXITY)'의 포문을 열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