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0일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민주공화정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권의 폭주를 막고 민주공화정을 지키겠다는 명분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연대론에 대해 국민을 위한 연대는 친분이 아닌 명분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현·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토론회도 연대를 위한 포석이라고 답했다. 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에 대해 한 의원은 권력자가 재판받는 것을 막기 위해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민주당이 ‘조작기소 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경우 국민이 나서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딸 허위 스펙 의혹 등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 것에 대해 한 의원은 정치 보복을 하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경찰 수사와 청문회 질의가 이뤄졌고,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도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다고 덧붙였다.
kmib는 한 의원이 여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데 대해 “이재명·민주당 정권이 민주공화정을 백주대낮에 붕괴시키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한, 한 의원은 권력자가 재판받는 것을 막기 위해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newsis는 한 의원이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민주공화정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권의 폭주를 막고 민주공화정을 지키겠다는 명분에 동의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