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플러스는 30일 김구산 방송본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구산 신임 대표이사는 1994년 MBC에 입사한 예능 PD 출신으로, 예능2국 부국장, 특임사업국 부국장, 예능본부장을 거쳐 현재 MBC플러스 방송본부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