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게이자이는 최근호(8월 15~22일) ‘엔터테인먼트 제국 하이브의 야망’ 기획 기사를 통해 하이브의 비즈니스 모델과 아티스트 육성 전략을 다루며 뷔의 영향력을 비중 있게 다뤘다. 매체는 뷔가 전 세계 기업들이 선호하는 인물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강력한 브랜드로 작용해 제품 판매와 브랜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사례로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를 언급했다.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한 이후 해당 제품은 품절되었고, 브랜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한 달 만에 2.5배 증가하는 등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0일 뷔가 미국 스포츠웨어 브랜드 챔피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판매처인 타겟의 챔피온 사이트에 트래픽이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뷔가 착용한 제품은 전 세계 매장에서 품절되기도 했다. 현재 뷔는 챔피온을 비롯해 셀린느, 까르띠에, 코카콜라, 하이트진로, 컴포즈커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