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일부 고객의 e쿠폰 핀번호가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사용된 정황이 확인됐다. G마켓은 외부 비인가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관련 시스템에 대한 긴급 보안 조치를 완료했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관련 사실을 신고했다. 현재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를 분석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안내 공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피해가 확인된 고객에게는 신속한 보상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G마켓은 관계 기관의 조사에 협조하는 동시에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G마켓, e쿠폰 핀번호 무단 사용 정황 확인…KISA에 신고 및 조사 진행
G마켓에서 일부 고객의 e쿠폰 핀번호가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등록·사용된 정황이 확인돼 G마켓이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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