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참여해 6분이 넘는 장편으로 제작됐다. 탑과 채 감독은 앞서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상에는 탑의 동심을 담은 캐릭터 '모지리'가 등장하며, 동심이라는 주제를 애니메이션 형태로 구현해 음악적 색깔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탑은 현재 브랜드 투어 'T.O.P PRE-STUDIO 2026'을 진행 중이다. 홍콩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타이베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도쿄, 가오슝 등 아시아 지역에서 관객과 교감하는 형태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