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선물한 드레스를 입었다가 비웃음을 받았다. 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하루가 공개됐다. 기안84는 유리를 만나면서 빈티지숍에 들러 선물할 옷을 골랐다. 기안84는 유리의 패션 센스를 디스했지만, 유리는 선물받은 드레스를 어떻게든 입어보겠다고 했다. 기안84는 유리의 스타일링에 훈수를 두었고, 코드 쿤스트는 기안84의 태도를 “확실히 아래로 보고 얘기하긴 한다”고 평했다. 유리는 기안84에게 “뭔데 훈수를? 뭐 돼요?”라고 발언했다. 기안84는 유리를 위해 로브를 선물했고, 유리는 기안84에게 원피스를 선물했다. 기안84는 유리의 선물을 직접 착용했다. 유리는 기안84가 선물한 드레스를 입고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기안84가 선물한 드레스를 입었다가 비웃음을 받았다. 유리는 “이건 나니까 이 정도 소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현무는 “너나 얘나. 누가 누굴 뭐라 그래”라며 두 사람의 패션 센스가 비슷하다고 결론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