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택을 공개한 이후 사생활 침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에 따르면 김민은 지인이 운영하는 정비소에서 오토바이 엔진오일을 교체하며 현재 살고 있는 동두천 집의 집주인이 ‘아직도 사람들이 많이 오냐’고 물었다. 김민은 “계속 온다”라고 답했다. 김민은 지난 28일 라디오스타에서 집 공개 이후 사생활 침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집에 사람들이 너무 찾아온다. 차가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다시 가고. (보안을) 잘 하려고 해도 다 아시더라”라고 말했다. 김민은 ‘나 혼자 산다’에서 지어진 지 90년 된 구옥에서 발전기를 돌리는 일상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호소…“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온다”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택을 공개한 이후 사생활 침해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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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민이 자택을 공개한 이후 겪고 있는 고충을 전했다. (사진 = MBC](https://img1.newsis.com/2026/10/31/NISI20261031_0002279180_web.jpg?rnd=20261031003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