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하늘에'의 작업 과정과 곡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그는 신곡 발표를 미뤄왔던 이유에 대해 신곡 구상에 대한 부담감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쌓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곡을 통해 자신이 느꼈던 외로움과 고통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힘든 순간 하늘을 향해 원망을 쏟아내기도 했으나, 결국 자신을 위로하는 존재를 느끼며 이를 가사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의 모친 육 씨는 지인에게 투자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은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지난달 서울 송파경찰서에 의해 구속 송치됐다. 장윤정 측은 과거 모친과 십수 년간 연락을 끊고 지내왔으며 모친의 행방을 알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