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안84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먹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0월 30일 방송에서 기안84는 어머니가 싸준 생일 도시락을 바닷가에서 먹다가 반찬통을 떨어뜨렸고, 바닥에 떨어진 오징어 반찬을 한 점씩 주워 밥 위에 올려 먹었다. 소녀시대 유리는 이 모습을 보고 “아 먹어 다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전현무는 “맹장 조심해라”라고 언급했다. 이어 기안84는 코를 풀었던 수건으로 입을 닦는 모습도 보였다. 앞서 기안84는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사흘 동안 같은 속옷을 입고 생활하거나, 사용했던 이불을 세탁하지 않고 다시 사용하는 등 위생관념에 대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안84, 바닥에 떨어진 음식 먹는 모습 공개… 또 다시 위생 논란
방송인 기안84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먹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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