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돈스파이크가 운영하는 식당 ‘바르바코아’에 대한 오해에 해명했다. 돈스파이크는 11월 1일 자신의 계정에 “바르바코아는 파인다이닝이 아니다. 코스의 형식을 빌어 나가긴 하지만, 무한리필 바베큐집에 더 가깝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정성껏 구운 소갈비를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만큼 제공해드리고자 하다 보니 가격이 싸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돈스파이크는 “화려한 인테리어나 다이닝급의 섬세한 서비스도 부족하지만, 성실한 스태프들과 함께 오신 분들이 기분 좋게 드시고 가실 수 있도록 정중하게 모시려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는 가오픈 기간이라 하루 8팀만 예약을 받고 있으며, 저녁 5시와 7시 두 타임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2022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지난해 출소했다.
돈스파이크, 식당 운영 관련 오해 해명…“파인다이닝 아냐, 무한리필 바베큐집”
가수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식당 ‘바르바코아’에 대한 오해에 해명하며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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