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재영이 급성 복통으로 이틀 동안 세 곳의 응급실을 전전하며 금식 상태에 놓였다. 진재영은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갑자기 배가 쥐어짜는 통증에 배가 터질 듯 부풀어 2틀 안에 3군데의 응급실을 옮기는 두 번 다시 못할 경험을 하며 금식. 물 한 방울도 X 5일째”라고 밝혔다. 그는 남편에게 피자를 사달라고 부탁하며 퇴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진재영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정확한 진단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진재영, 급성 복통으로 응급실 3군데 전전…닷새째 금식 중
배우 진재영이 급성 복통으로 이틀 동안 세 곳의 응급실을 전전하며 금식 상태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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