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과 정호영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거지투어’ 2탄을 선보인다. 1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따르면, 양치승은 정호영에게 형이라고 부르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두 사람은 1인분에 4천 원인 삼겹살집부터 전통시장의 꽈배기와 만두 맛집, 9천 원대에 치킨과 맥주까지 즐길 수 있는 한식뷔페 등 가성비 코스를 소개했다. 양치승은 정호영과 함께한 ‘거지 투어’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사라다빵 전문점을 오픈해 성황리에 영업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호영은 미국 진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우동 왕자’로 거듭난 가운데, 막강 ‘거지투어’ 2탄에서는 4000원대 컵푸드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