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활동명을 한서은으로 변경하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11월 2일, 김규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광고와 연기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한서은의 가능성을 눈여겨봤고,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김규리는 본명이며, 2018년 tvN ‘나의 아저씨’에서 아이유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tvN ‘호텔 델루나’, ‘쌉니다 천리마마트’, KBS 2TV ‘도도솔솔라라솔’ 등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Mnet ‘I-LAND2 : N/a’에 참가하여 활동 영역을 넓혔다. 김규리는 키이스트와 함께하는 첫 시작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