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임신 막달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1일 개인 계정에 “확실히 이젠 외출이 조금씩 힘들어진다. 이제 막달인데 중기에 체중 급증했다가 막달엔 관리 열심히 해서 8~9개월에는 살이 거의 안 쪘다”라고 적었다. 그는 7개월 동안 9kg 찌고, 8개월에서 9개월 한 달은 1.5kg 쪘다며 막달에는 부기 때문에 고민이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원래 안 붓는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부기가 생겼다. 그는 최근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만나는 분들이 막달인지 의아해하며 임산부인지 못 알아보고 '와인 드실래요?'라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이후 시험관 시술에 재도전하여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이지훈♥아야네, 임신 막달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와인 드실래요?'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막달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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