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이 SBS 파워FM '이엘의 씨네타운' DJ를 맡아 첫 방송을 진행했다. 2일 첫 방송에서 이엘은 차분함과 유쾌함을 보여줬다. 이엘은 변영주 감독, 엄정화, 박해수를 게스트로 섭외했다. 변영주 감독은 3일, 엄정화는 4일, 박해수는 13일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엘은 평소 친분을 자랑하는 동료 스타들을 섭외했다. 이엘은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엘은 '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엘, 박하선 후임 DJ…엄정화·박해수 게스트 섭외
배우 이엘이 SBS 파워FM '이엘의 씨네타운' DJ를 맡아 첫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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