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강균성은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두 사람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어갈 것을 다짐했다. 강균성은 신혼여행 대신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며, 결혼 생활하며 추억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균성과 유하진은 혼전순결을 지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강균성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부인하며, 서로의 가치관에 따라 혼전순결을 지켰다고 밝혔다. 결혼식에는 노을 멤버들과 가수 폴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축가를 불렀다. 특히 강균성은 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깜짝 축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목사의 주례 아래 혼인 서약을 하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과 결혼…혼전순결 지킨 두 사람의 서약
보컬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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