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균성이 결혼식 3일 만에 콘서트 뮤지컬 ‘더미션: K’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균성은 내년 1월 13일부터 1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더미션: K’에서 막대한 자산을 기부해 병원 설립을 후원하는 ‘세브란스’ 역할을 맡는다. ‘더미션: K’는 한국 근대 의료와 교육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알렌·언더우드·에비슨·세브란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강균성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으로 결단과 나눔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10월 30일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