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하동근, 장혜리, 이주은이 티타운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출범과 함께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사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를 중심으로 매니지먼트 역량을 강화하고, 음악 제작, 방송, 공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아티스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동근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렸고, 장혜리는 그룹 걸스데이와 밴드 비밥 출신으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베이스 연주와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주은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며 트로트 기대주로 발돋움했다. 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각 아티스트의 특성에 맞는 활동 전략을 수립하고, 방송 출연, 지역 축제 및 공연, 신곡 제작,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하동근·장혜리·이주은, 티타운엔터테인먼트 새 출발
트로트 가수 하동근, 장혜리, 이주은이 티타운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며, 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출범과 함께 아티스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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